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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북유럽을 향하여

출발지 공항에서 시작된 첫 만남과 설렘

OPENING LINE
여행은 목적지에 도착한 순간이 아니라,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출발지 공항에서 시작된 여행

북유럽 여행의 첫 장은 코펜하겐이 아니라 뉴욕에서 시작되었다.

짐을 다시 확인하고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마음은 이미 먼 북유럽을 향하고 있었다. 공항에서 여행 일행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긴 여정을 함께할 얼굴들을 바라보며 이번 여행이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실감했다.

체크인을 마치고 탑승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비행의 피로보다 새로운 도시와 풍경을 만날 기대가 더 컸다. 아직 비행기는 떠나지 않았지만, 우리의 여행 이야기는 이미 시작되고 있었다.

출발의 장면

여행 준비

여권과 짐을 다시 확인하고 북유럽을 향한 마음을 준비했다.

JFK 공항에서의 첫 만남

함께 여행할 일행과 인사를 나누며 설렘을 공유했다.

출국 수속

수하물을 맡기고 탑승권을 받은 뒤 출국장으로 향했다.

북유럽을 향한 비행

비행기에 오르며 열흘간의 여정을 마음속으로 그려 보았다.

기억의 사진

그때의 목소리

음성 기록이 들어오면 이곳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이제 첫 장을 넘기면, 코펜하겐에서 북유럽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DAY 01 · 코펜하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