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도서관
14주 자서전 과정이나 개인 글쓰기를 통해 만든 삶의 기록을 보관합니다.
- 주차별 원고
- 최종 편집본
- 표지와 백커버 문구
- 가족에게 남기는 메시지
Storia2 디지털 도서관은 출판이 끝난 책만 보관하는 곳이 아닙니다. 자서전 초안, 성지순례 기록, 여행 사진과 소리샘, 가족 이야기, 공동체 기록을 시간이 지나도 다시 열어볼 수 있도록 정리하는 개인과 공동체의 기억 보관소입니다.
많은 이야기는 종이책이 되기 전에 흩어집니다. 사진은 휴대폰에 남고, 소리 메모는 사라지고, 글은 여러 파일 속에 나뉘어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 찾기 어려워집니다.
Storia2의 디지털 도서관은 이런 자료들을 프로젝트별로 모아 두고, 필요할 때 다시 꺼내어 책, PDF, eBook, 가족 기록, 공동체 기록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공간입니다.
14주 자서전 과정이나 개인 글쓰기를 통해 만든 삶의 기록을 보관합니다.
성지순례 사진, 영상, 말씀, 설명, 참가자 소감을 신앙 여행기 형태로 보관합니다.
북유럽 여행, 가족 여행, 선교 여행 등 여행의 기억을 사진과 글로 보관합니다.
부모님, 자녀, 손주, 가족의 역사를 다음 세대에게 남길 기록으로 보관합니다.
삶 속에서 만난 은혜, 회복, 기도 응답, 신앙의 여정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교회 행사, 아카데미, 선교, 순례, 바자회 등 공동체의 시간을 보관합니다.
지금은 디지털 도서관을 “완성된 책 목록”만 보여주는 공간으로 제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Storia2의 핵심은 글쓰기 과정에서 생기는 자료들을 잃어버리지 않고 보관하는 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