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를 떠나며 - 공항으로 가는 길여행의 마지막 날, 공항에 있는 호텔을 나서 공항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캐리어를 끌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인상 깊었던 헬싱키에서의 하루를 뒤로 하고 이제 북유럽 여행의 마지막 귀국길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