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시청사 황금의 방 스톡홀름은 여러 섬과 수로로 이루어진 수상도시라는 분위기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특히 스톡홀름 시청사의 황금의 방은 그 규모가 엄청날 뿐만 아니라 특히 약 1,800만 개의 금빛 모자이크 타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청사에서 관람하는 것은 굉장히 여행가들에게는 즐거움이 되는 그러한 관광지라고 생각이 됩니다.
비르예르 얄의 석관 미르에르 야르 석관, 그 시청사 외쪽 벽에 있는 금빛 석관인데 미르엘은 13세기 스웨덴의 유력한 정치가이며 스톡홀름의 창건과 깊이 연결되는 인물입니다. 그래서 스톡홀름의 창건자라고도 볼 수가 있겠습니다.
비 내리는 중세골목, 감라스탄을 걷다 감나스탄을 비 오는 날에 걷게 되었다. 실제 여행 8일 동안에 거의 비가 오지 않았지만 오늘 스톡홀름 감나스탄을 관광할 때 비가 왔던 것이 굉장히 운치가 있었던 것 같다.
비 내리는 중세골목, 감라스탄을 걷다 특히 마지막 사진의 붉은 색과 주황색 건물은 스트로토리에트의 유명한 역사적 건축물이다. 카페와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져 있는 모습이 오래된 역사의 시가지가 현대와 잘 조화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찾아볼 수가 있다.
왕궁과 대성당- 스톡홀름의 역사의 심장 첫 번째 사진은 스토르토리예트의 붉은 건물 넘버 트웬티 건물인데 비문은 독일어로 된 시편 37편 5절, 내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리라. 그리고 그 건물 지은 연도가 1650년이라는 연도가 보입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와 세 번째 다음 사진들은 스톡홀름 왕궁을 찍은 사진인데 현재도 스웨덴의 국왕과 왕실의 공식 업무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다음에 붉은 토 두문이 있는 곳은 왕궁의 외부 안뜰 즉 아우터 코트 야드입니다. 오늘날에도 왕궁 군립병 교대식이 열리는 곳입니다. 그다음에 사진은 왕궁과 대성당 사이의 좁은 길목과 역사 건물들을 지나며 가이드 설명을 듣는 장면입니다.
노벨상과 한국인 - 스톡홀름에서 만난 김대중과 한강 노벨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 중에 특히 김대중 대통령의 전시물 가운데 눈에 들어온 것은 지팡이였다. 거창한 국가적 기념물이 아니라 한 사람이 실제 사용했던 평범한 물건이라는 점이 오히려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한강 작가 이름도 나타났는데 한강 리터러처 트웬티 트웬티포 전시된 작은 찻잔과 개인 물품을 바라보면서 한국 문학이 이제 세계 문학사의 한 페이지에 기록되었다는 사실을 스톡홀름 한가운데서 맞이할 수 마주할 수 있었다는 것이 참 기뻤다.
스톡홀름을 떠나 헬싱키로 - 발트해의 하룻밤을 선상에서 보내다 스톡홀름의 관광을 마치고 헬싱키로 떠나기 위해서 실자 라인 크루즈를 타기 위해 빠른 움직임을 해야 했다. 이제 다음 목적지인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로 향하는 것은 전용 버스가 아니고 비행기도 아니고 이제 크루즈를 타고 한밤을 이 발트해 상에서 보내야 했다. 크루즈 경험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다는 게 나로서는 좋은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