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국립미술관 오슬로 국립 미술관에서 에드워드 뭉크를 만나다. 첫 번째 작품은 생의 춤. 두 번째 작품은 병든 아이. 세 번째 작품은 외침, 절규라는 아름다운 아니 아름답기보다도 유명한 사진을 유명한 그림을 대할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