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스보리성을 지나가면서 아침 일찍 코펜하겐 공항에 내려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좀 짜증나는 요소가 있었다. 웬만한 공항 같으면 비행기가 내리면은 세관 쪽에서 직원들이 나와서 수속을 하는데 한 명도 없어서 직원이 출근할 때까지 기다리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면서 짜증나는 요소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 아침에 비행장을 나와서 이 프레데릭스보르 성으로 가면서 그 앞에 건너편에 항구가 있고 도시와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 있어서 아침 일찍 공항에서 느꼈던 불편한 감정들이 깨끗하게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프레데릭스보리성을 지나가면서 프레데릭스보르 성을 들어가기 전에 아주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을 그 가이드와 함께 걸으면서 가이드가 설명하는 것을 들으면서 정원을 걸었다. 정원을 걷다 보니까 저 멀리 편에 호수가 있고 프레데릭 성이 웅장하게 서 있었고 그 가운데 앞에서 친구들과 같이 단체 사진도 찍고 커플끼리 오랜만에 일곱 가정, 열네 명이 같이 이렇게 여행을 올 수 있었다는 것을 사진으로 보면서 실감이 났었다.
칼스버그 식당에서 현지식으로 점심 코펜하겐 공항에 도착하기 전 새벽에 간단한 아침을 비행기 안에서 먹어서 배가 출출한 편이었다. 그런데 아주 바닷가 가까운 칼스버거라는 식당으로 가서 우리 일행 스물다섯 명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밥은 아주 아침이 배가 부실하게 먹어서 그랬는지 맛있었고 음식도 사진 한 장으로 표현을 했다.
게피온 분수대 앞에서 개피용 분수대 앞에서 아내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기억의 한 장면을 남길 수 있었다. 그 개피온의 네 명의 아들을 서로 만들어서 그 넓은 땅을 가질 수 있다는 말에 네 명의 아들을 서로 만들었다는 뭐 어설픈 그 신화의 얘기를 들었는데 이거는 ai에서 그 신화에 대한 어떤 스토리를 좀 알아내면 좋을 것 같네.
안데르센 동상 앞에서 코펠간 공항에 도착한 후 아침부터 오후까지 관광을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마지막에 시청과 안데르센 동상 앞에 와서 사진을 찍는데 어릴 때 추억이 바람소리와 함께 동화가 낭독되어지는 기분이었다. 어릴 때 누구나 안데르센 동화집을 안 읽어본 사람이 없을 것이다. 막상 나이가 들어서 이 안데르센 동상 앞에 와서 사진을 찍는데 어릴 때 추억이 바람소리와 함께 동화가 낭독되어지는 기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