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의 설명과 간단한 식사로 김밥을 제공 이 사진은 우리가 북유럽 여행을 떠나기 전에 가이드가 공항에 와서 여행을 할 때 필요한 내용들을 설명을 해주며 에코백과 그다음에 수하물 티켓 같은 것들을 미리 프린트해서 받아 놓은 것을 여행자들에게 나눠주는 장면을 찍은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김밥을 내가 사진을 찍은 거는 여행을 갈 때 이렇게 간단하게 햄버거나 피자나 드링크 이런 걸 먹는 먹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번에 한국 사람에게는 아주 인상 깊은 김밥을 점심으로 먹게 한 것에 대해서 아주 색다른 인상 깊음을 느꼈고 여행을 할 때 이런 김밥을 받은 것은 처음이라서 내가 사진을 찍어두었다.